#태국 방콕
신현송 총재 K자형 양귀화에 물가안정이 답이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한국 경제의 K자형 양극화를 지적하며 저소득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중동전쟁에 따른 경기 충격을 상쇄하고 있지만, 두 요인이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진단이다. 신 총재는 14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연차총회와 연계해 열린 CNN ‘글로벌 퍼스펙티브스(Global Perspectives)’ 패널 토론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황금연휴 인천공항 북적… 유류할증료 인상에 항공권 부담 가중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내국인이 늘면서, 인천공항 출국장도 한층 붐볐습니다. 하지만, 이번 달부터 유류할증료가 2배가량 대폭 인상되면서, 앞으로 여행은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