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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 비정규직 직접 고용 요구

3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故) 김충현 노동자 추모대회 중 참여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고(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노동계가 발전산업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접고용 이행을 촉구했다.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를 열고 고인을 추모하며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직접고용을 쟁취하자”고 했다.

유관곤, 서산의 미래 개척하는 무쇠 황소

유관곤 전 서산시의원은 '서산의 무쇠 황소'라는 별명처럼 정직과 복원력으로 지역 발전을 추구해왔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서민들의 절박함을 보고 정치가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임을 깨달았으며, 서산 경제를 대산 석유화학 1극 체제에서 5대 거점 산업단지로 다변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시민들을 위해 위험과 비난을 감수한 채 버드랜드, 인지희망공원 조성 등 미래를 설계하는 굳건한 정치 철학을 강조합니다.

강철민 태안군수 후보, 주민 삶에 집중한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충남 태안군수 후보가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선거사무소에서 '1차 비전 선포식'을 열고 있는 강 후보. /사진=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충남 태안군수 후보가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 후보는 28일 선거사무소에서 '1차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고속도로와 철도, 기회발전특구 등 숙원사업이 완성되는 날까지도 군민의 하루는 계속된다"며, "정치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결국 군민의 오늘 하루가 달라져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산·태안, 수소교통 중심지로 에너지 전환 시작

충남 서산시와 태안군이 국토교통부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85억 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들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서산 대산읍과 태안 태안읍에 수소 충전소 및 에너지 허브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전환과 무공해차 보급 확대를 추진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민주당 충남도당,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 윤곽 공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제공 충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도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8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보면, 확정된 후보는 공주시 김정섭, 서산시 맹정호, 당진시 김기재, 금산군 문정우, 서천군 유승광, 청양군 김돈곤, 예산군 조한영, 태안군 강철민 후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