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원주 50대 이웃 살해범에 검찰 징역 28년 구형
검찰은 강원 원주에서 이웃 주민을 살해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8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택시로 도주하다 택시 기사 신고로 긴급체포됐으며, 변호인은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