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트럼프 정부, 중국 의존도 낮추는 30억달러 광업 프로젝트 가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핵심광물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30억달러(약 4조2000억원) 규모의 대형 광업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희토류를 비롯해 배터리와 항공우주·방산,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의 채굴부터 제련·가공까지 미국과 우방국 중심으로 공급망을 재편하겠다는 것이다. 7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광업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우리 행정부는 30억달러 규모의 역사적인 광업 프로젝트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블랙번, 테네시 주지사 경선 승리
테네시 주지사 경선에서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 존 로즈 하원의원, 몬티 프릿츠 주 하원의원이 빌 리 주지사의 후임 자리를 두고 경쟁했다. 블랙번 의원은 교육, 에너지, 이민 정책에서 주 정부의 자율성 확보를 강조하며 타 후보들과 차별점을 부각했다.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테네시주는 본선 체제로 전환했다.
오키시오코르테즈, 테네시 유세中新사투리 논란
뉴욕 하원의원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가 테네시 멤피스 유세 연설 도중 남부 억양을 섞어 쓰는 ‘가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사태는 진보 성향 후보 저스틴 피어슨을 지원하는 현장에서 발생했으며, 해리스 전 부통령이 과거 직면했던 비판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6월 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경제적 약자 보호 입법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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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앤스로픽, 스페이스X와 대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AI 기업 앤트로픽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대규모 컴퓨팅 자원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 앤트로픽은 스페이스X의 테네시주 멤피스 데이터센터에서 300MW 이상의 용량을 사용하며, 양사는 궤도 AI 컴퓨팅 개발도 검토한다.
보스턴 젊은층, 높은 월세에 도시 떠난다
미국 보스턴의 젊은층이 높은 월세와 안전 문제로 도시를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다른 대도시와 유사한 현상으로, 납세자들이 세금 부담이 적은 주로 이동하는 경향을 반영한다.
미국, 의료비 폭등에 무료 진료 받으려 밤새 대기
미국에서는 높은 의료비 부담으로 보험 없는 사람들이 무료 진료를 받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 시절 정책 변화와 의료비 폭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테네시 기반의 비영리 단체 RAM은 자원봉사 의료진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미국 전역에 치과, 안과 등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CEO 크리스 홀에 따르면 이러한 서비스는 선착순으로 제공됩니다.
테네시 학교 위원, 학생 외모 평가 발언으로 징계
테네시주 워싱턴 카운티 교육위원회 키스 어빈 위원이 회의 중 학생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징계를 받게 되었다. 워싱턴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4월 8일 긴급 회의를 열어 어빈 위원에 대한 징계안을 통과시켰다.
삼성·LG 가전, 미국 25% 관세 부과 '비상'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부터 철강·알루미늄·구리 수입 제품에 대한 새 관세 조치를 시행한다. 이 조치는 제품 내 금속 함량이 15%를 넘으면 전체 가격에 25% 관세를 부과하며, 멕시코 등 제3국 생산품에 주로 적용된다. 삼성전자는 사우스캐롤라이나, LG전자는 테네시 공장에서 생산해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