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로저스
트럼프 DC 복원 사업, 야당도 이례적 찬사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워싱턴 D.C.의 랜드마크 복원 사업이 여름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민주당으로부터 이례적인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냈으며, 오랫동안 잊혔던 도시의 상징들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인사들마저 메리디안 힐 공원의 분수가 수년간의 방치 끝에 다시 물줄기를 뿜기 시작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맥브라이드 "트럼프, 여성만 해고" 백악관 "여성 몰라"
White House Transgender lawmaker 'doesn't know what a woman is,' White House says after dig at Trump firings McBride predicted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Tulsi Gabbard would be next on Trump's chopping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