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중단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 서울시선관위에 책임 묻는다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진상규명위원회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의 대처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는 용지 부족을 미리 예측해 서울시선관위에 알렸으나, 서울시선관위는 사태의 심각성을 제때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서울 14곳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중단
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 송파구에서 총 유권자 수의 50%만 투표용지를 인쇄하는 문제가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선관위는 이에 대해 사과했으나 유권자들의 항의가 계속되었고,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 시간을 연장하는 조치가 이루어졌다.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중단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인 3일, 서울 송파구 일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3일 서울 송파구 문정2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소진되어 투표 진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