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하반기 속도 낸다
올 하반기부터 인천 신항 해상풍력 지원부두 사업, 의왕-수원 도로 공사 등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들이 본격 추진된다. 더불어 지하철 5호선 연장 호재로 김포 감정4지구 개발이 재개되고, 용인시는 반도체 클러스터 연결 도로망 개선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