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급여
추석 상여금 지급 기업 61%로 줄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에서 올해 추석 상여금 지급 기업 비중은 61.0%로 전년보다 2.0%포인트 감소했다. 반도체 호황에 힘입은 전자·통신업의 특별급여가 66.0% 급증하며 특별급여 상승을 주도했는데, 종사자 37만7000명(2.5%)에 불과해도 전체 인상분의 32.4%를 차지했다. 임금 인상률은 대기업 4.8%, 중소기업 2.1%로 둔화됐으나 300인 이상 사업체의 월평균 특별급여는 182만4000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 덕분에 경기 남부 백화점 매출 크게 늘었다
국내 반도체 산업 호황 덕분에 경기 남부 지역 백화점 판매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IT 부문의 특별급여 증가와 소득 향상이 소비 심리를 자극했으며, 특히 화성 동탄신도시의 매출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의 소비심리 지수 상승과 임금 상승 기대감 최고 수준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