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스 통신
미 이란 충돌에 국제 유가 112달러 돌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한 달째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112달러를 돌파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병력 추가 파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국 항구로 가는 선박의 해협 통과를 불허한다고 경고하며 보복 공격을 이어갔고, 전문가들은 유가 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이스라엘, 이란 핵 관련 시설 공격
이란 원자력기구(AEOI)는 27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야즈드주(州)의 우라늄 농축 원료 생산 공장과 콘다브의 실험용 중수로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 공격으로 방사성 물질 유출이나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