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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실리콘밸리에서 AI 및 로봇 분야 기업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했으며, 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에 70억 원을 투자하며 제조 현장 혁신에 나섰다. 양 그룹은 AI와 로봇 기술 협력을 통해 지능형 공장 구축 및 사업화 성과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베이조스, 150조 원 규모 AI 펀드 조성 추진
제프 베이조스는 1000억 달러 규모 펀드로 제조 기업에 AI 기술을 이식할 계획이며, 중동과 싱가포르에서 투자 유치를 진행 중입니다. 한국 정부의 이영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팁스 R&D 지원을 2배 확대하고 STTR 프로그램을 신설해 딥테크 분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리아 프리미엄' 실현 나선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한국 자본시장의 10년 발전 계획을 제시하며 '코리아 프리미엄' 달성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K-자본시장본부' 등 신규 조직을 신설하고 퇴직연금 시장 역동성 강화와 벤처 투자 회수 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컨더리 펀드' 조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IMA 3파전, 증권사 실적 좌우하나
NH투자증권이 새로 출시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이 완판되며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IMA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의 IMA는 법인 자금 비중이 높았으며, 앞서 IMA 시장에 진출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이미 상당한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습니다.
헤지펀드 창업자 레이 달리오, 세계대전 중 발언
브리지워터 창업자 레이 달리오가 중국 상하이에서 현재 국제 정세를 '세계 대전'에 비유하며, 미중 갈등의 핵심 원인으로 소통 부재를 지적했다. 그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자본 이동 및 국제 금융 질서 재편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 중국 외환보유액 10년 만에 최고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 파티 비롤은 현재 에너지 위기가 심각하며 호르무즈 해협 폐쇄 시 원유 부족을 경고했습니다. 중국은 외환보유액이 줄었으나 17개월 연속 금을 매입하고 A주 시장에 자금을 공급했습니다. 중국은 석유 제품 가격 인상폭을 축소했으며, 일부 A주 상장사들은 1분기 실적 호조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합동 토론회서 정책 공방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전현희, 박주민, 정원오)이 상암동 MBC에서 교통·부동산 정책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연구 제안에 대해 각기 다른 입장을 보였으며, 부동산 공급 공약 관련 공방을 벌였다.
부산시 국제금융 23위, 핀테크 16위
부산시는 GFCI 순위 23위, 핀테크 지수 16위로 상승하며 디지털 금융 도시로서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BIFC 3단계 준공, 인프라 확충 등 차별화된 생태계 조성이 이를 뒷받침했으며, 2030년 세계 20위권 금융도시 진입을 목표로 한다.
코스피 5438.87 마감, LG엔솔 16억 달러 채권 발행 성공
코스피는 5438.87로 장을 마감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은 16억 달러 규모의 해외 채권 발행에 성공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로 삼성전자 주가는 하락했고, 한화솔루션은 유동성 경고에 직면했습니다.
6개 정책금융기관,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한국산업은행 등 6개 정책금융기관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기관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이 협의회는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국민성장펀드 운영 지원, 지역금융 활성화,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등 7대 핵심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미래에셋증권 선두 증권주 랠리
25일 국내 증시는 휴전 기대감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한 주요 증권주가 강세를 보였고, 기관은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개인은 순매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코스닥 활성화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혁신 기업 성장 지원과 부실 기업 신속 퇴출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코스닥 벤처펀드 가입 시 소득 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공모주 우선 배정 비율을 확대하는 등의 구체적인 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