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포착

국회 데이터 분석: 김승수의 당론 이탈률 2.6%

국회 데이터 분석: 김승수의 당론 이탈률 2.6%

북한, 사거리 두 배로 늘린 개량형 240㎜ 방사포탄 시험사격 공개

北, 개량 240㎜방사포탄 시험…"가장치명적 무력 남부국경 집중"

오스틴 ICE 총격 사건에 바디캠 공개 촉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20일 ICE 요원의 총격으로 강제 퇴거 명령을 받은 베네수엘라 불법 체류 이민자 남성이 다쳤다. 오스틴 경찰과 텍사스 레인저가 합동 조사에 착수했으며, 민주당 의원은 바디캠 영상 공개와 독립 조사를 촉구했다. 사건 후 현장 인근에서 시위대가 당국과 충돌했고, 왓슨 시장은 성급한 결론을 내리지 말라고 당부했다.

관계성 범죄 올해만 11만 건 늘었다

올해 8개월간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신고가 11만 건을 넘어 하루 평균 약 457건에 달하며, 최근 5년간 연 10만 건 이상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청은 지능형 CCTV 활용 피해자 안전조치 예산으로 내년 22억5800만원을 편성하고, 지구대·파출소 지역경찰 대상 상황기반 시나리오 교육 예산 1억원을 신규 배정했다. 이를 통해 대응을 사후 수사에서 사전 예방으로 확대하고 최초 신고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조기 포착해 고위험 피해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9월 19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수주 80개 기업 1건씩

9월 19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수주 80개 기업 1건씩

국회 데이터 분석: 한기호의 당론 이탈률 3.4%

국회 데이터 분석: 한기호의 당론 이탈률 3.4%

경계석 던진 공무원 항소심서도 징역 4년

도로에 경계석을 던져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50대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와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CCTV에 경계석을 던진 뒤 현장을 지켜보다 구호 조치 없이 택시로 이탈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배달 종사자가 2023년 26만4000명에서 지난해 36만6000명으로 늘어나는 등 배달 라이더의 교통사고 피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 17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전부 대기업

9월 17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전부 대기업

리투아니아서 격추된 드론, 러시아군 소유로 확인

지난 15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영공을 넘어갔다가 격추된 드론은 러시아군 드론이며 우크라이나가 전자전으로 밀어낸 걸로 보인다고 리투아니아 당국이 밝혔다.

유럽 곳곳서 러시아 사보타주 의심 사건 잇따라

최근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덴마크,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곳곳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겨냥한 러시아의 사보타주(파괴 공작)로 의심되는 사건이 잇따라 포착되고 있다.유럽 주요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기조를 방해하고 나토의 자체 방어 태세 또한 시험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15일 네덜란드 중부와 북부 일대 철로 30여 곳에서 파이프 같은 장애물이 발견되면서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같은 날 옛 소련의 지배를 받았던 발트 3국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 상공에 폭발물을 탑재한 의문의 드론 1대가 침범했다. 러시아의 핵심 동맹국인 벨라루스를 거쳐 리투아니아 영공으로 진입한 이 드론은 리투아니아 제2 도시 카우나스 근처에서 나토 소속 이탈리아 전투기에 의해 격추됐다. 리투아니아 군인들이 이탈리아 전투기가 추락시킨 드론의 낙하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14일 발트해에서는 러시아 군함이 일상적인 촬영 업무를 수행하던 덴마크 헬리콥터를 향해 비상 조명탄 2발을 발사했다. 덴마크 당국은 사건 발생 직후 즉각 블라디미르 바르빈 주덴마크 러시아 대사를 초치해 항의했다.

벨라루스, 폴란드 국경 앞서 군사훈련 돌입

우크라, 벨라루스 개입 가능성 촉각…벨라루스 "방어적 훈련"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 사진에 지난 5월21일(현지 시간) 벨라루스군이 러시아 아스트라한의 카푸스틴 야르 사격장에서 러시아-벨라루스 합동 핵 훈련의 일환으로 이스칸데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2026.09.16 러시아의 주요 동맹국인 벨라루스가 15~18일(현지시간)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국경 인근에서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경찰이 A양 사망 사건 재내사하고도 수사 못했다

경찰 내사 보고서 입수…"아동학대 의심되지만 가혹행위 등 발견 안돼" 44개월 A양 사망 후 A양 언니 학대 혐의로 계모 수사·송치 올해 초 A양 사건 다시 내사했지만 정식 수사 착수는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