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홀
글로벌 지방정부, 위기가구 예방과 도로 점검에 AI 도입
영국 등 글로벌 지자체들이 AI를 도입해 공공 서비스를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하고 있다. 영국은 차량 탑재 장치와 AI를 결합해 도로 포트홀과 균열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시스템을 활용한다. 이러한 기술 도입은 행정 효율성과 시민 안전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LG유플러스, AI 활용 도로 위험 감지 시스템 용인에 확대 적용
LG유플러스가 도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밀리웨이와 초정밀측위(RTK, Real-Time Kinematic)에 AI를 결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 용인시에 확대 적용했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이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도로 위 포트홀과 노면 파손을 실시간으로 찾아내는 인공지능(AI) 기반 도로관리 체계가 지방자치단체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차량 이동 데이터를 활용한 초정밀 관제 기술이 행정 효율을 끌어올리면서 시민 안전 강화와 유지보수 비용 절감 효과까지 동시에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