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8월 3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도화엔지니어링·축제를만드는사람들 165개사, 정부조달·채용 등 사업 다각화 가속
8월 3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도화엔지니어링·축제를만드는사람들 165개사, 정부조달·채용 등 사업 다각화 가속
8월 2일 조달시장 리포트: 환경·AI 기업 미르환경개발 와이즈넛 조달 물량 확보
8월 2일 조달시장 리포트: 환경·AI 기업 미르환경개발 와이즈넛 조달 물량 확보
8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 1건 조달…해운여행·IT분야 다수 입찰
8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 1건 조달…해운여행·IT분야 다수 입찰
경남 밀양 백안저수지 저수율 1.1%…폭염 속 가뭄 '경계'
30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경남 지역이 폭염과 가뭄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날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인 백안저수지 저수율은 1.1%까지 내려갔다. 기상청은 우리나라를 이중으로 덮고 있는 고기압대가 강화되면서 다음 주까지는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정부, 안보리 제재 위반 프라다호 평택항서 억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를 위반한 선박을 한국 정부가 억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 당국자는 "정부는 프라다호가 과거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위반 활동에 관여했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평택항에 입항한 동 선박에 대해 관계부처 합동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 조사 결과 프라다호의 안보리 결의 위반 가담 사실이 밝혀져 안보리 결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동 선박을 억류 중"이라고 말했다.
포항시, 상반기 불법 도시민박 8곳 적발…행정처분
포항시 관계자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소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시는 올 상반기 불법영업을 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8곳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들 업소는 국민신문고 신고와 자체 현장점검을 통해 적발됐으며, 처분 사유는 등록 범위를 벗어나 내국인을 대상으로 숙박 영업을 한 사실이다.
경북 포항·경산,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12일 경북 포항과 경산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사진은 포항시 북구청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는 모습.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2일 경북 포항과 경산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폭염중대경보는 폭염특보 제도가 도입된 지 18년 만에 신설된 최상위 경고 단계로, 실제 발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건강한 사람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폭염으로 인한 사망 등 온열질환자 급증 및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극단적 고온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번 극한 더위는 경산의 분지 지형과 포항의 푄 현상, 그리고 한반도 상공을 덮친 티베트·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경북 남동부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
5월 크루즈 외국인 관광객 20만 명 첫 돌파…역대 최다치
크루즈 방한객 5월 20만 명 첫 돌파 [사진제공=국제뉴스 AI 이미지] 한국관광공사는 5월 한 달 동안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20만 명을 넘어서며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5월 크루즈를 통해 국내 주요 항만에 입국한 외국인 승객과 승무원은 20만6542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4월 18만2202명보다 13.4% 많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12.2% 증가했다.
삼성전자, 경북 구미에 19조 원 투자해 AI·휴머노이드 로봇 거점 조성
경상북도는 3일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삼성전자와 삼성SDS의 19조 규모 구미 투자계획과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 전략에 맞춰, 구미와 포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피지컬AI·휴머노이드 산업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는 이날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체계 구축, 로봇 데이터 팩토리 조성, AI 기반 제조혁신 공장 ‘AI Driven Factory’ 구축,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포스코, AI 기술로 생산·안전 혁신 박차
포스코 포항제철소, ‘바이브코딩’으로 스마트 혁신… AI가 품질·물류·안전 책임진다
북한, 5000톤급 신형 구축함 실전 배치…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강조
북,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 배치…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수정
6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중부개발 등 기업, 조달·채용 시장서 활발
6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중부개발 등 기업, 조달·채용 시장서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