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5월 크루즈 외국인 관광객 20만 명 첫 돌파…역대 최다치
크루즈 방한객 5월 20만 명 첫 돌파 [사진제공=국제뉴스 AI 이미지] 한국관광공사는 5월 한 달 동안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20만 명을 넘어서며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5월 크루즈를 통해 국내 주요 항만에 입국한 외국인 승객과 승무원은 20만6542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4월 18만2202명보다 13.4% 많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12.2% 증가했다.
삼성전자, 경북 구미에 19조 원 투자해 AI·휴머노이드 로봇 거점 조성
경상북도는 3일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삼성전자와 삼성SDS의 19조 규모 구미 투자계획과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 전략에 맞춰, 구미와 포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피지컬AI·휴머노이드 산업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는 이날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체계 구축, 로봇 데이터 팩토리 조성, AI 기반 제조혁신 공장 ‘AI Driven Factory’ 구축,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포스코, AI 기술로 생산·안전 혁신 박차
포스코 포항제철소, ‘바이브코딩’으로 스마트 혁신… AI가 품질·물류·안전 책임진다
북한, 5000톤급 신형 구축함 실전 배치…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강조
북,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 배치…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수정
6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중부개발 등 기업, 조달·채용 시장서 활발
6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중부개발 등 기업, 조달·채용 시장서 활발
6월 5일 고용시장 보고서: IT·해외영업 전문가 수요 급증 신인재상 요구
6월 5일 고용시장 보고서: IT·해외영업 전문가 수요 급증 신인재상 요구
포항시·포스코·대구환경청,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늘린다
포항시·포스코·대구환경청, 장례식장 다회용기 확대 맞손…친환경 장례문화 정착 추진
국민의힘 경북 공천, 시스템 vs 전략 공천 명암
보수의 심장 경북 지역의 국민의힘 기초·광역의원 공천 결과가 대부분 발표되면서,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공천 스타일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중앙당의 당규를 앞세워 경선을 원칙으로 삼은 ‘시스템형’과 국회의원의 의중을 반영해 전원 단수 추천을 강행한 ‘전략형’ 지역구가 뚜렷하게 나뉘면서, 공천 후폭풍의 향배도 지역별로 판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중동 불안, 건설업계 3중고 직면
호르무즈 해협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이 수주 시장 전반으로 번지면서 국내 건설업계가 해외 수주 위축과 원자재 가격 상승, 금융 비용 증가 등 이른바 3중고에 직면했다. 정부도 건설자재 수급과 금융 애로 해소를 위한 범부처 대응에 나서며 "수급 불안이 실제 공사 중단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해외건설협회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들이 이란을 포함한 중동 9개국에서 추진 중인 사업은 약 220개, 수주 규모는 1300억달러에 이른다. 2025년 기준 해외 건설 수주액 472억7500만달러 가운데 중동 비중은 25퍼센트인 118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삼성E&A, 한화 건설부문 등 대형 건설사들은 사우디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와 사우디 파드힐리 가스플랜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카타르 LNG 관련 프로젝트 등 중동 곳곳에서 대형 사업을 수행 중이다.
울진군, 소상공인 60억 금융 지원으로 대출 부담 덜어준다
울진군은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6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를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5억 원을 맡겨 6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연 5%의 이자를 2년간 지원합니다. 신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지점 방문 또는 모바일 앱 '보증드림'을 통해 가능합니다.
포항공대, 빠른 전자소자 옮기는 기술 개발
“롤러로 찍듯 옮긴다”…POSTECH, 초고속·고정밀 전자소자 전사기술 개발
정부, 유엔에 국제 인공지능 기구 유치 제안
세계적으로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막강해지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유엔에 '국제인공지능기구'의 설립·유치를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국내 자치단체 간에도 유치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풍부한 전력과 연구 기반을 갖춘 경북이 최적의 입지라는 경북연구원의 분석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