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글래스윙
AI 기업 앤스로픽, 전 세계 핵심 SW에서 1만 건 보안 약점 찾아냈다
앤스로픽 “전세계 핵심 소프트웨어서 보안 취약점 1만건 발견”
앤트로픽, AI 모델 '미토스'로 사이버 협력체 구축
앤트로픽은 아마존웹서비스(AWS),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보안 기업들과 사이버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성하고, AI 모델 '미토스'의 프리뷰판을 우선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해커의 악용을 막고 방어 측에 우위를 주기 위한 조치로, '미토스'는 사이버 보안 성능 평가에서 기존 최고 모델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