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큼
2030년부터 매년 중소도시 하나만큼 인구 유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현역서 퇴장...20대 청년 인구는 과거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해
유관곤, 서산의 미래 개척하는 무쇠 황소
유관곤 전 서산시의원은 '서산의 무쇠 황소'라는 별명처럼 정직과 복원력으로 지역 발전을 추구해왔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서민들의 절박함을 보고 정치가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임을 깨달았으며, 서산 경제를 대산 석유화학 1극 체제에서 5대 거점 산업단지로 다변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시민들을 위해 위험과 비난을 감수한 채 버드랜드, 인지희망공원 조성 등 미래를 설계하는 굳건한 정치 철학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