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한
아이 상습 학대한 보육교사 두 명, 1심서 징역 1년에 법정 구속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보육교사들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아이들의 성장에 미칠 부정적 영향과 가족의 고통을 감안해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지만, 부모들은 피해에 비해 처벌이 약하다며 반발했습니다.
경찰이 A양 사망 사건 재내사하고도 수사 못했다
경찰 내사 보고서 입수…"아동학대 의심되지만 가혹행위 등 발견 안돼" 44개월 A양 사망 후 A양 언니 학대 혐의로 계모 수사·송치 올해 초 A양 사건 다시 내사했지만 정식 수사 착수는 안해
7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및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7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및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상담사, 10대 학생 성범죄 혐의 인정
High school counselor pleads guilty to multiple sex crimes involving teen she was meant to help Jessica Patrick Finley admitted to grooming a 14-year-old who sought anxiety counseling at her school office
미성년자 의붓딸 성폭행·친딸 폭행 4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미성년자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친딸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충남 금산에서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세 자매에게 상습 폭력을 가했으며 친딸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대전고법은 원심의 징역 10년 형을 유지하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위스콘신 부부, 6남매 굶기고 학대한 혐의로 체포
위스콘신주 크로포드 카운티에 사는 케이시 카노, 메리 카노 부부가 6명의 자녀를 수년간 굶기고 곰팡이, 벌레, 개 사료 등을 먹인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이들은 아동 학대 및 방임, 성행위 노출 혐의로도 기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