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연구원
中 희토류 유예 만료 D-26…미·EU는 흥정장 나섰는데 한국만 관망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통제 1년 유예가 11월 10일 만료된다. 미국과 EU는 협상 테이블에 나섰지만 한국은 기업별 대응뿐이다. SIA 보고서와 수입 통계로 짚은 한국 공급망의 취약점.
수출 989억 달러, 반도체 41%가 가린 그늘
7월 수출 989억 달러로 역대 2위를 기록했지만, 반도체 비중이 41.7%까지 치솟으며 한국 경제의 편중 위험이 커지고 있다.
두바이유 105달러 돌파, 제조업 생산비 급등
이란 공습과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촉발된 고유가 현상이 국내 생산 비용 급등과 물류 마비를 야기하며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석유화학 단지와 항만·공항이 있는 인천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고, 정부는 나프타 수출 제한, 비축물량 방출 등 가격 안정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인천시는 비상 경제 TF를 발족하고 긴급 자금 지원, 유류비 할인 등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