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우리 농산물 쓴 신메뉴 인기…지역 경제 살리는 '로코노미' 열풍
지역 특산물을 담은 햄버거부터 제철 과일을 활용한 음료까지, 최근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데요. 맛도 살리고 농가도 살리는 이른바 '로코노미' 열풍에 지역 경제에도 활력이 돌고 있습니다.
함안-창원 행정통합, 선거 후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경남 함안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차석호 후보는 함안군과 창원시의 행정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역 발전과 자치권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후보는 통합 시 함안군의 독립성 상실과 경제 붕괴 위험을 경고하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두 후보는 유세 기간 중 함안 지역 내 사찰 등을 방문해 각각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군북면 생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경남 고유가 피해 지원금 4월 27일 지급
경남 지역은 4월 27일부터 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시작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50만~60만원을 받는다. 인구감소 지역 주민은 추가 우대 지원을 받으며, 모든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해당 시군에서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