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기관 109개 줄이고 350개는 옮긴다…세종 이전의 산수
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내년 897억 편성)과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 이전을 발표했다. 1차 이전 10조원대 비용의 산수와 109개 기관 통폐합의 순서 문제를 짚는다.
세종 국가상징구역 도로망 개선 본격화… 타당성 검토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세종 국가상징구역 대통령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연결 도로망 개선을 위해 국지도 96호선 지하차도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용역은 도화 엔지니어링이 2027년 6월까지 수행하며, 교통수요 급증에 대비한 지하차도 신설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검토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행복청장에게 세종 대통령 집무실 건립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라고 직접 지시했다. 또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지연을 언급하며 국가 균형 발전과 임기 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2030년 준공 목표 달성을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