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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대법원 '심리불속행' 결정 첫 재판소원으로 심리 착수
헌법재판소가 '재판소원 1호'로 대법원의 '심리불속행' 사건을 정한 걸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법원이 민감하게 여기는 사건을 택해, 두 최고 사법기관 신경전이 표면화된 것이란 목소리도 나옵니다.
신협, 주거 취약 아동 돕는 '행복한집 프로젝트' 시작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거취약 아동·청소년 가정을 위해 6억 원 규모의 지원에 나섰다. 친환경 소재와 지역 산업을 결합한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4일 초록우산에 6억1400만원을 기부하고, ‘2026년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헌재, '특검법 위헌' 윤석열 측 소송 심리 개시
헌법재판소가 이재명 전 대통령 측이 제기한 '내란 특별검사법' 위헌 소송 심리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검찰은 근무 시간 중 음주 난동 의혹을 받은 부장판사들의 국정감사 불출석 사건에 대해 요건 미비를 이유로 각하 처분했습니다.
헌법재판소 고위 연구원, 여성 연구원에 반복 연락·만남 요구로 징계
헌법재판소의 한 고위 연구원이 여성 연구원에게 반복적으로 연락하고 만남을 요구한 혐의로 징계를 받게 되었습니다. 약 3년 전 추행 의혹을 받았던 해당 연구관은 피해자 의사에 따라 정식 조사 없이 사건이 종결되었으나, 최근 승진으로 논란이 재점화되었습니다.
AI, 부부 동시 대법관·헌재관 사례 찾지 못해
김민기 대법관 후보의 배우자가 오영준 헌법재판관이라는 점이 최고 의사결정 기구의 이해충돌 및 편향성 문제로 제기되었다. 과거 형제 판사 사례에서는 한 명이 사직하는 방식으로 유사한 상황이 해결된 바 있다.
iM시니어금융대학 1기 입학식 개최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16일 대구광역시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iM시니어금융대학'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 대학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금융 소외 해소를 목표로 8주간 자산 관리, 디지털 금융 등 필수 지식을 교육하며, 우수 수료자를 '시니어 금융 멘토'로 양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