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AI, K-의료기기 미래 설계 포럼
2026년 3월 27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의료기기 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루닛 김기환 전무와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김법민 단장이 발표자로 나서 AI 기술 동향과 K-의료기기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은 AI 융합에 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AI 헬스케어 도구 실효성 의문
AI 기반 건강 관리 도구가 확산되면서 효과와 안전성 검증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발전과 높은 사용자 수요를 근거로 코파일럿 헬스를 출시했으나, 기업 자체 평가에만 의존하는 방식은 신뢰도 문제를 야기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삼성전자·KB, 시니어 맞춤형 디지털 건강 관리 서비스 키운다
삼성전자는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와 2026년 3월 18일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맞춤 웨어러블 건강관리 서비스와 AI 가전 기반 주거 환경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SK인텔릭스 나무엑스, 사용자 스스로 따라가는 기능 추가
SK인텔릭스가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에 사용자를 자동으로 따라가는 '팔로우 미' 기능, 오염원 관리 '에어 쉴드', 생체 이상 감지 알림 '푸시 기능' 등 사용자 중심 신기능을 무선 업데이트로 추가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공기질 관리, 바이탈 사인 체크 등 웰니스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