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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1학년이 사라진 학교 210곳, 이번엔 서울이었다

올해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전국 210곳으로 5년 새 81% 늘었고 서울에서도 처음 나왔다. 초등 입학생 30만 명 붕괴와 교원 감축의 비대칭을 데이터로 짚는다.

교원 3단체 1년 4개월 만에 국회 앞 다시 뭉쳤다

전국 교원 3단체(교총, 교사노조, 전교조)가 아동학대법 개정과 교원의 정치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며 1년 4개월 만에 공동 집회를 열었다. 집회에서는 종이비행기 접은 학생에게 주의를 준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등 무고성 신고 사례가 공개됐다. 교사들은 또한 교육부가 학교 현장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초등 저학년 하교제와 수능 서술형 평가 도입을 추진한다고 비판했다.

10월 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이 교육위를 쥐었다

10월 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이 교육위를 쥐었다

응급실 뺑뺑이 막는 119 병원 지정법 통과

응급실 뺑뺑이 막는 119 병원 지정법 통과

여당 新형사사법 안착 총력전에 보완 의지도 내놨다

與 "새 형사사법 시스템 안착" 총력…'시행착오 보완' 의지도

로봇의 '몸'은 이미 중국 것이다, 이제 한국 공장으로 온다

2026년 상반기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4만 대를 넘으며 세계의 97%를 차지했다. 중국 업체가 다음 목표로 지목한 곳은 인건비 높은 한국 공장이다.

교원단체 7곳 국회서 교사 정당 가입 입법 촉구

교원단체 7곳 국회서 교사 정당 가입 입법 촉구

수출 1조 달러 코앞인데, 아무도 축배를 들지 않는 이유

한국 올해 수출이 사상 첫 연간 1조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었다. 그러나 증가분의 80%를 반도체가 만든 성취라 축배보다 점검이 먼저다.

치매 환자 가두지 말고 뇌에 맞춰 집을 고친다

히트뉴스 취재팀이 치매 특집 외전에서 약물이 아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돌봄 대안을 소개했다. 손혜주 중앙대학교병원 핵의학과 교수는 인지기능과 행동 특성에 맞춰 조명·색상·가구 배치 등을 설계하는 '뉴로테리어' 개념을 제시하며, 통제보다 환경 개선으로 남은 능력을 살리는 것이 핵심이라 강조했다. 기사는 또한 네덜란드 비스프의 치매 전문 주거 모델 호그베이크 사례와 김대수 KAIST 교수를 통해 치매 치료제 개발의 어려움도 다뤘다.

가축 방역 최전선 수의직 공무원 셋 중 하나 공석

가축 방역 최전선 수의직 공무원 셋 중 하나 공석

폐업 전 위기도 잡는 소상공인 통합안전망 입법

폐업 전 위기도 잡는 소상공인 통합안전망 입법

산업 AI법 시행에 제조현장의 문이 열렸다

산업 AI법 시행에 제조현장의 문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