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
국민의힘, 법사위원장 제1야당 몫 주장 재확인
국민의힘은 법제사법위원장직은 제1야당이 맡아야 하며, 이는 의회 민주주의의 핵심이자 견제와 균형 원리라고 강조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를 특정 정당이 상임위원회를 독식하려는 시도로 비판했으며, 박형수 의원은 17대 국회부터 이어져 온 관행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협상 결렬 시 6월 30일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단독 처리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고속도로 25톤 트럭 추돌로 가족 4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가족 4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사고 직후 불이 난 승용차에서 아무도 빠져나오지 못했는데, 이들은 성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HMM 나무호, 비행체 2기 피격으로 화재 원인 확인
HMM 나무호 선체 하단에서 확인된 폭 5m·깊이 7m 파공 모습./사진=외교부 정부가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Namu)’호의 화재 원인이 외부 비행체의 타격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 조사 결과 미상의 비행체 2기가 선체를 직접 타격한 정황이 확인됐으나 구체적인 공격 주체와 기종은 정밀 분석 단계에 있다. 외교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해 설명하는 등 외교적 대응에 나섰다.
해외 성형, 심각한 부작용 위험 경고
의료 전문가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인한 해외 성형수술이 멕시코, 터키 등지의 안전 규제 미비 및 의료 경험 부족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매년 3백만 명 이상이 해외 의료 관광을 선택하나, 비의료인 시술 및 부실한 수술 후 관리가 주요 위험으로 지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