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AI·로봇 융합 미래 모빌리티 비전 공개
현대자동차 호세 무뇨스 사장은 미국 워싱턴에서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기술을 융합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다. 무뇨스 사장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 휴머노이드를 2028년까지 생산 거점에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며, 자율주행 기술은 미국 일부 지역에서 이미 상용화되어 현재 진행형임을 밝혔다.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전략 제시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은 미국 워싱턴 D.C. 콘퍼런스에서 내연기관부터 전기차까지 다양한 동력원을 운영하는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과 수소 에너지 육성 계획을 밝혔다. 또한,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시장 수요에 맞춰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을 결정했으며, HMGMA 물류에 수소전기트럭을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