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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조용원, 디지털 영토 설계로 공간 혁신

주식회사 비지트의 조용원 대표는 고가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실내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생성하는 'Syn-Stit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공간 정보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민주화하고 디지털 트윈을 대중화함으로써, 재난 대응부터 소상공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지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8년 5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대, 부모와 다퉈 오피스텔 제연 설비 6곳 방화

인천 남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남성 A씨가 부모와 다툰 뒤 제연 설비 6곳에 불을 질러 약 120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방화로 10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조사하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봉대산 불다람쥐, 산불 3차례 낸 60대 남성 기소

60대 남성 A씨가 전북 남원과 경남 함양 일대에서 3차례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산불로 산림 234㏊가 소실되고 농막 1동이 전소되었습니다.

송파 12층 아파트 화재로 70명 대피

최근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아파트에서 스프링클러 미설치로 인해 각각 70여 명 대피, 10대 사망 등 피해가 발생했다. 1990년 이전 건축 아파트에는 스프링클러 의무 규정이 소급 적용되지 않아 전국 절반 이상 아파트가 스프링클러 없이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 한인 화재 피해 가정 돕기 성금 6천달러

3월 28일 페어뷰 8스트릿 듀플렉스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뒷마당 화로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리아 김 학생의 아버지가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고 가족은 임시 거처로 옮겼습니다. 뉴저지 비영리기관 기브챈스는 피해 가족 지원을 위해 모금 사이트를 개설하여 임시 거처 마련,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될 6,000달러를 모금했습니다.

만우절 앞둔 설악산 흔들바위 추락설

2001년부터 만우절마다 설악산 흔들바위 추락설이 허위로 유포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아무런 이상 없이 본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만우절 장난이라도 공공기관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나 장난 전화는 공무집행방해 등으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장동혁, 서해수호 영웅과 대전 화재 희생자 추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한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한민국 적대 발언을 비판하며 통일부 장관 경질을 요구했다.

70명 사상자 대전 화재, 아리셀 참사 판박이

대전 화학물질 사업장 '안전공업'에서 7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화재는 2년 전 '아리셀' 참사와 유사한 안전 관리 부실 및 위험 물질 취급 문제를 보였다. 사고는 유증기, 나트륨 등 가연성·폭발성 물질과 불법 증축된 탈출로 차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피해를 키웠으며, 경찰은 현재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철공기 배터리, 올해 대규모 실증 성공이 상용화 좌우

올해 철-공기 배터리의 대규모 실증이 진행되며, 구글이 300MW급 에너지 저장 장치 구축에 나서는 등 미국이 상용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실증 성공 여부는 한국 시장 진입 여부를 결정할 전략적 변곡점이 될 것이며, 기술의 에너지 저장 시장 주류 편입 여부를 판가름할 것입니다.

메리츠화재, 중상해 피해자 보상 놓고 입장 번복 논란

메리츠화재는 중상해 피해자에 대해 초기에는 책임을 인정했으나 이후 배상이 어렵다고 입장을 바꿨다. 보험업계는 장기 치료가 필요한 중상해 사고의 보상 지연이나 거부가 피해자의 생존권과 직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실종자 수색 중 사망으로 발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에 도착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로 10명이 사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자원 총동원을 지시했다. 소방 당국은 수색 완료 후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화재 원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