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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전격 방중에 시진핑 회담은 없었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24일) 예고 없이 전격적으로 중국을 방문해 중국 권력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만났습니다. 
김 위원장이 중국을 찾은 것은 작년 9월 이후 1년여 만으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별도 회담 없이 하루짜리 일정을 소화한 뒤 당일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당은 권력 경쟁에 골몰해 스스로 레임덕에 들어섰다

여당은 권력 경쟁에 골몰해 스스로 레임덕에 들어섰다

희토류 휴전 D-21, 의장국 한국의 88% 중국 의존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가 11월 10일 만료된다. 미국 주도 연합 의장국인 한국의 대중 의존도는 88%—정부 선언과 기업 현장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에 준 계란 수입 선물" 주장에 외교부 "사실 아니다" 반박

한동훈 “브라질 계란 수입, 이 대통령이 룰라에 준 선물”…외교부 “사실 아냐”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계란 허위사실 주장에 정정 요구

이 대통령, 장동혁 겨냥 “브라질 계란 수입에 800억 낭비?…허위사실” 수정

中 희토류 유예 만료 D-26…미·EU는 흥정장 나섰는데 한국만 관망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통제 1년 유예가 11월 10일 만료된다. 미국과 EU는 협상 테이블에 나섰지만 한국은 기업별 대응뿐이다. SIA 보고서와 수입 통계로 짚은 한국 공급망의 취약점.

대통령실이 트럼프 골프 회동에 실무팀을 꾸렸다

청, ‘트럼프 골프 회동’ 대비 실무팀 꾸려…태극기 모자도 검토

강경화 백악관 소통도 한계 못 넘었다

강경화 "한미 정보협력, 제일 어려운 현안…백악관 소통도 한계"(종합)

중국 희토류 카드는 사라지지 않았다, 만료일만 바뀌었다

미·중 정상회담은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를 2027년 1월 10일까지 연장하는 데 그쳤다. 중국의 가공·자석 점유율 90% 시대, 한국이 고른 '관리' 전략을 데이터로 짚는다.

엔비디아에 '두 배'라 쓴 삼성… 107조의 조건

삼성전자가 내년 HBM4 공급가 두 배 인상을 추진 중이다. 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이라는 숫자의 이면과 이 희소성이 언제까지 유효한지 짚는다.

한·이집트 전략적 동반자 격상과 CEPA 협상 개시

이 대통령 “한·이집트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 CEPA 협상 공식 개시”

수출 첫 1200억 달러…그러나 석달 새 200원 떨어진 환율

9월 수출 1,209억 달러·무역흑자 498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석달 새 환율이 200원 넘게 하락했다. 반도체 절반 편중과 원화 강세가 만든 기록의 그림자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