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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섬, 트럼프 재선거구 획정 계획 비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플로리다 선거구 획정 계획을 비판하며 '끔찍한 실수'라고 규정했다. 이에 대해 공화당 전국위원회는 뉴섬 주지사의 발언을 캘리포니아를 망치려는 계획이라 비판하며 반박했다.

플로리다 주 의회, 선거구 조정 두고 민주당 지도자 2천만 달러 지출 예고

플로리다의 의회 선거구 재조정에 관한 특별 입법 회기가 화요일에 시작되는 가운데, 민주당 지도자가 2천만 달러의 경고성 메시지를 보내며 응수하고 있다. Ron DeSantis 주지사가 제프리스에게 플로리다 방문을 제안하며 조롱하자, 민주당 지도자는 2천만 달러 경고로 맞섰다.

트럼프, 민주당의 선거구 획정 방식 비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이 추진하는 선거구 재조정안을 '노골적인 당파적 권력 찬탈'이라고 비판하며, 버지니아 유권자들에게 이 안건에 반대 투표할 것을 촉구했다.

선거 49일 전, 청주 흥덕구 선거구제 변경… 지역구 2곳에서 3곳으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가 선거법을 개정하면서 충청북도 선거구가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청주 흥덕 선거구는 2곳에서 3곳으로 늘었고, 기초의원 정수도 일부 지역에서 증원된다. 선거구 변경으로 후보자들의 홍보물에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혼란도 겪고 있다.

전북 광역의원 44석 확정… 선거구 획정 마무리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가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되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 비율이 상향되고 지역구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농산어촌 지역 대표성 약화를 막기 위해 장수군과 무주군은 특례 적용으로 현행 의석을 유지합니다.

광주시의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역할 부족 질타

광주광역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 논의 중단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직무유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시의회는 선거구 획정 등 핵심 규칙 확정 지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게 책임을 물으며 조속한 개혁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