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풍
애플 훈풍에도 유가 부담에 뉴욕증시 선물 혼조세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선물은 기술주 호재와 유가 상승, 소비 둔화 우려 속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경제는 1분기 성장 회복과 인플레이션 재상승을 보였으나, 소비 지출 둔화와 저축률 하락, 유가 급등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아틀라시안은 호실적으로 급등했으나 로블록스는 전망 하향으로 급락하는 등 기업별 실적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AI 훈풍에 위안제, 마오타이 넘고 최고가
AI 붐의 영향으로 중국 반도체 기업 위안제 과학기술이 주류업체 구이저우 마오타이를 제치고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식 자리에 올랐다. 전날 중국 증시에서 위안제 주가는 10.05% 급등한 1,445위안으로 마감했으며, 마오타이 주가는 3.8% 하락한 1,407.24위안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