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청약
서울 아파트 청약 경쟁 치열, 경기도는 주춤
청약홈은 '공덕역 자이르네'가 1순위 청약에서 80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행진인 서울의 청약열기는 갈수록 뜨거운 데 반해 경기도는 싸늘한 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9일 청약홈이 발표한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 신규 분양의 1순위 청약 결과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공덕역 자이르네’가 1순위 청약에서 80대 1로 청약 열기가 이어갔으나, 경기도 광주와 화성 동탄, 평택 고덕은 일부 주택형만 순위 내 마감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
노량진 6구역 라클라체 자이, 평균 27대 1 경쟁률로 완판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6구역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이 평균 26.91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총 180가구에 4,843명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으며, 이는 59㎡형이 4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청약 열기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