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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표제

민주당 당대표 선거 5인 후보 등록…첫 주말부터 호각전

‘약한 고리’ 보강 나선 김민석·정청래…롤러코스터 탄 송영길

송영길, 정청래 향해 전북·검찰 쟁점화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의원이 경쟁자 정청래 전 대표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을 정부와 논의할 문제로 보며 정치적 쟁점화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송 의원은 '전북 소외론' 문제도 거론하며 당의 전반적인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당내 주요 인사들은 부동산, 연금 개혁 등 4대 핵심 의제와 민생 법안 처리에 대해 논의했다.

정청래 vs 장동혁, 당 대표 갈등 고조

정청래 “모두 친명” vs 장동혁 “전면 재선거”… 흔들리는 사령탑들

정청래 "1인 1표제 시행하면 민주당 계파 사라질 것"

정청래 “민주당은 모두 친명…1인 1표제로 계파 소멸”

송영길, 당 대표 선거 출마 관련 '이재명 의중' 등 언급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지난 4월 24일 인천 연수구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영길 연수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게 당 점퍼를 전달하고 있다. photo 뉴스1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 후보로 전략공천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당원의 뜻'을 강조하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공천을 줬다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8월 전당대회 당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표 의중도 읽어보고 당원들의 의견도 수렴해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후보는 지난 29일 저녁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8월 전당대회 연계설 역할론에도 어쨌든 공천을 준 건 정청래 대표'라는 진행자 언급에 "직접 통화 받은 건 전혀 없다"면서 "정 대표가 당원이 주인 된 당을 만들겠다고 1인 1표제까지 만들었는데 이걸 '정 대표가 준 것이다'라는 표현도 맞지 않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장섭 후보,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 확정

이장섭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2026년 6월 지방선거 청주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되었습니다. 이 후보는 결선투표에서 승리했으며, 본선 승리를 다짐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