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빚 2000조에 비율은 10년 만 최저, '분모의 마법'이 가린 것
2분기 가계빚이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었는데 GDP 대비 부채비율은 81.3%로 10년 만 최저다. 명목 GDP 급증이 만든 '분모의 마법'과 금리 인상기 이자 부담의 실체를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연다
이재명 대통령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연다
PCE 물가 상승률 5년반째 2% 상회… 10년물 금리도 5% 돌파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4일(현지시간) 장중 5%를 돌파했으며, 이는 2023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과 이란 전쟁으로 다시 3%대로 상승해 연준이 주시하는 PCE 물가지수는 2021년 3월부터 2%를 웃돌고 있다. 이에 따라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 연준 내 매파들은 금리 인상을 주장하고 있으며, 워시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지속된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책임이 온전히 중앙은행에 있다고 강조했다.
경찰이 A양 사망 사건 재내사하고도 수사 못했다
경찰 내사 보고서 입수…"아동학대 의심되지만 가혹행위 등 발견 안돼" 44개월 A양 사망 후 A양 언니 학대 혐의로 계모 수사·송치 올해 초 A양 사건 다시 내사했지만 정식 수사 착수는 안해
아이폰 듀오 3세대에 페이스ID 탑재 전망 나와
아이폰 듀오 3세대서 페이스ID·망원렌즈 부활…거먼 “두께의 물리학 AI로 넘는다” 2026-09-15 02:06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5% 깨지고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5% 깨지고 최저치
AI 속도조절론에 뉴욕 반도체주 5%대 하락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의 발언 등으로 AI 반도체주가 급락해 엔비디아 -3.53%, 인텔 -6.10%, AMD -6.18%, SK하이닉스 ADR -5.70%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주요 종목이 일제히 하락했다. 여기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4% 넘게 오르고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약 3년 만에 5%를 돌파하며 기술주 부담이 커졌다.
당정, 공소청 '사법통제부' 명칭 변경 검토
당정, '검찰개혁 역행' 지지층 반발에 공소청 '사법통제부' 명칭 변경 검토
"계엄으로도 안 됐다"…황교안 신당 최고위원 후보, 트럼프에게 선관위 서버를 묻다
자유와혁신 제2회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김영훈(기호 2번)이 정견발표에서 "계엄으로도 안 됐다"며 1년 안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한미 공조로 선관위 서버를 열겠다고 밝혔다.
경찰 불신에 20·30대 밤 9시 전 귀가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범죄 피해자 중 여성은 2021년 40만6593명에서 2024년 47만3580명으로 16.5% 증가했고, 살인 피해자 중 여성 비율도 40.9%에서 43.5%로 높아졌다. 제주 실종자 사망 사건 등을 계기로 SNS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납치 괴담이 확산했고, 건국대 이웅혁 교수는 언론 보도가 SNS로 옮겨가며 추측이 더해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여기에 10월 이후 수사권을 독점하게 될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겹치면서 20·30대 여성 사이에서는 조기 귀가, '똑똑112 신고법' 활용 등 스스로 안전을 지키려는 움
호르무즈 파병 반대 55%…민주 지지층 부정 69%
'호르무즈 파병' 반대 55%-찬성 32%…민주 지지층 69% 부정적 [갤럽]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