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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기

성미산마을, 세월호 12주기 추모 행사 가져

성미산마을 주민과 성미산학교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서울 마포구 망원역에서 추모 행사를 열고, 안산 화랑유원지 등 여러 장소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행인에게 세월호 리본을 건네고 노래를 부르며 참사를 기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8학년 태경 학생은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세월호 12주기 김동연-추미애 만남

4월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두 사람이 참석해 인사했다. 이 중 김 지사는 당시 직무가 정지된 상태로 개인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12주기 안산서 추도사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4월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돈보다 생명, 안전 사회를 반드시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추도사를 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같은 날 영화 '내 이름은'도 관람했다.

세월호 12주기, 서울시민 기억식 열린다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4·16연대가 서울시의회 앞에서 시민 기억식을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담은 백서를 발간합니다. 이번 행사는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 세월호 참사 12주기 맞아 추모 메시지 전달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울산시교육청이 추모 행사를 열고 희생자를 기렸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묵념했으며, 시교육청은펼침막 게시, SNS 추모 카드 공유, 304개 노란 천 조형물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희생자를 추모했다.

충남교육청, 2026년 안전주간 운영

충남교육청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재난 취약시설 점검, 체험형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며,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