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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0월 1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베트남행

10월 1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베트남행

로봇용 D램 수요, 2030년 20배로 뛴다

2026~2030 휴머노이드 로봇 브레인용 D램 수요 전망./자료=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에 따라 로봇용 D램 수요가 오는 2030년까지 2026년 대비 약 20배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성장을 견인한 데 이어, 로봇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새로운 핵심 수요처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전체의 D램 수요는 2026년 약 8300테라비트(Tbit)에서 2030년 약 17만2000Tbit로 약 20배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로봇 출하량 증대뿐만 아니라 기기 1대당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대폭 확대된 결과다.

10월 12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64.3%

10월 12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64.3%

중국 희토류 카드는 사라지지 않았다, 만료일만 바뀌었다

미·중 정상회담은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를 2027년 1월 10일까지 연장하는 데 그쳤다. 중국의 가공·자석 점유율 90% 시대, 한국이 고른 '관리' 전략을 데이터로 짚는다.

금융 AI 해킹 사전 경고에도 손본 게 없었다

금융보안원은 지난달 17일 국내 금융권 대규모 해킹 사고 발생 2주 전, AI를 활용한 해킹 공격 사례를 공유하며 금융사에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세미나에서는 딥시크 기반 AI 에이전트가 오라클 웹로직 취약점을 이용해 웹쉘을 설치하고 내부 서버로 침투한 사례가 소개됐으며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침해사고 발생 금융사 담당자도 참석했다. 금융보안원은 정기 진단만으로는 공격 포착이 어렵다며 외부 노출 시스템 취약점의 상시 점검을 강조했고, 한창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금융사 대응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19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인구는 6년째 줄고 있다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하고 2026년 7월엔 0.89명까지 올랐지만 인구 자연감소는 6년째다. 통계로 보는 출산 반등의 동력과 한계.

1원이 15년 1조 원…AI 데이터센터 전기요금의 갈림길

정부가 AI 데이터센터 전용 전기요금제를 설계 중이다. 1원 단가 차이가 15년 1조 원을 움직이는 산수 앞에서 투자 유치와 가정용 요금 방어가 갈림길에 섰다.

10월 11일 증시 리포트: 마이크론 4.8% 급락

2026-10-09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선관위특검, 29일 올림픽공원서 투표용지 공개 검증

선관위특검, 올림픽공원서 투표용지 공개검증 조율…29일 유력

10월 10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이 건 대공조달 매출

10월 10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이 건 대공조달 매출

AI 급락장에도 흔들리지 않았다…투자 리포트, 수익률 64.31% 사수

AI 급락장에도 흔들리지 않았다…투자 리포트, 수익률 64.31% 사수

1학년이 사라진 학교 210곳, 이번엔 서울이었다

올해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전국 210곳으로 5년 새 81% 늘었고 서울에서도 처음 나왔다. 초등 입학생 30만 명 붕괴와 교원 감축의 비대칭을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