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분
네발 로봇이 배터리 하나로 마라톤 완주했다
배터리 교체 없이 42.195km…네이처 실린 '네 발 로봇' 마라토너들 사이 강아지를 닮은 네 발 로봇 한 대가 달립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냉방 접견실 피서지처럼 이용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6~8월 세 달간 구치소 접견실을 총 150시간, 94회(48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고, 김건희 여사는 99시간 155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99시간 104회를 이용했다.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일반 수용자는 짧은 접견도 어려운데 내란 피의자들이 접견실을 피서지처럼 쓴다고 지적했다. 그는 법무부에 공정한 접견 운영을 위한 엄격한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
한동훈 후원금 19분 만에 1억 5천만원 조기 마감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원금 모금 시작 19분 만에 목표액 1억 5천만 원을 조기 마감했습니다. 후보 측은 폭주하는 입금으로 인한 전산 오류 발생 후 즉시 후원금 계좌를 닫았으며, 한 후보는 감사 인사와 함께 북구 재건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