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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접촉 시 결핵 발병 위험, 일반인보다 7배 높아
접촉자 발생률 10만명당 496명 ‘최고’ 가족 접촉 땐 10만명당 1517명 달해 잠복결핵 치료 완료하면 최대 90% 예방 황여순(가명·84)씨는 결핵을 앓던 남편을 간호하다 결핵균에 감염됐다. 병원 검사에서는 잠복결핵이 확인됐지만 나이가 많고 평소 복용하는 약도 많아 곧바로 치료 받기를 망설였다. 별다른 증상이 없어 치료를 미루던 사이 결국 결핵이 발병했다.
미 연준, 인플레 둔화 지연시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제시
3명은 0.25%p 인상 주장…중동 분쟁·AI 투자도 물가 상방 압력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 다수가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둔화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창영 2차 종합특검, 수사 종료 6일 앞두고 김건희 전 배우자 등 20여 명 일괄 기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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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민주당,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 발의…누적부채 169억원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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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데이터 분석: 22대 국회 285명 이념 지형, 양당 경제·사회 정책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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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국회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와 선관위 특검 수사 본격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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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아동 인구 227만명 줄어든 가운데 장애아동 2만명 늘어
[전주MBC 자료] 최근 10년간 국내 아동 인구가 227만명 넘게 감소했지만, 장애 아동은 약 2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 발간한 '통계로 보는 장애아동(KODDI 통계) 뉴스레터'에 따르면, 전체 아동 인구는 2015년 889만 7409명에서 2025년 662만 5299명으로 227만 2110명이 감소했지만, 장애아동은 7만 2583명에서 9만 2094명으로 1만 9511명 증가했습니다. 전체 아동에서 장애아동이 차지하는 비율도 0.82%에서 1.39%로 0.57%p 높아졌습니다.
공무원 35만 명 시대, 작은 정부는 없다
2027년 예산안에서 공무원 정원과 국가채무가 동시에 늘었다. 근로감독관 증원의 명분은 있지만, 의무지출만 불어나는 재정 구조는 경고음을 낸다.
中인民軍 전력 2명, 군산·평택 기밀 수집 구속
중국군 출신 A씨는 군산에서 전파수신기를 활용해 한미 훈련 당시 전투기 교신을 도청한 혐의로 구속됐다. 특수부대 출신 B씨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기지 내 한국인 직원을 포섭해 훈련 계획과 인사 자료 등 대외비를 탈취하고 이동 무기를 촬영했다.
3년치 일감 쌓인 K조선, 사람이 없다
한국 조선업 수주잔고는 3년치를 넘어섰지만 현장 인력난은 여전하다. 이주노동자 의존과 원하청 임금격차, 중국과의 점유율 격차를 데이터로 짚었다.
학생은 사라지는데 교사는 왜 안 줄었나
학생 수는 3년 만에 30만 명 줄어드는데 교사 감축은 4천 명대에 그쳤다. 학령인구 절벽과 교육 재정의 관성을 데이터로 짚었다.
8월 9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개혁신당 사관학교 통합 반대 결의안 발의 및 조국혁신당 사립학교법 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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