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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대표발의 1위 윤준병 355건

2026.10.08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인천 맨홀 사고에 공단 관계자 등 18명 검찰 송치

지난해 인천 계양구의 한 도로 맨홀에서 오수관로 조사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용역 발주처인 인천환경공단 관계자 등 18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입찰방해 등 혐의로 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과 공단 직원 4명, 관련 업체 관계자 6명, 자격증 대여자 8명, 법인 2곳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시 계양구 맨홀 속 오수관로 현황 조사 과정에서 맨홀 관련 안전·보건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작업자 2명을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국회 데이터 분석: 여야 평균 좌표는 가깝다

국회 데이터 분석: 여야 평균 좌표는 가깝다

연말정산서 1억원 넘게 환급받은 직장인 195명

국세청 자료 분석 결과, 2024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1억원을 초과하는 세금을 환급받은 직장인은 195명으로 이들의 환급금은 총 599억원에 달했다. 같은 기간 1억원 이상을 추가 납부한 근로자는 1794명이며, 상위 0.1%의 평균 추가납부액은 1억4881만원에 이르렀다.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원천징수액과 결정세액 간 큰 차이의 원인을 과세당국이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7월 사망자 43년 만에 최대, 온도가 아니라 나이가 바뀌었다

2026년 7월 사망자 2만8921명, 1983년 이후 7월 최대. 온열질환 환자는 줄었는데 사망자는 늘어난 이유는 기온이 아니라 80세 이상 비중 62%라는 인구구조에 있다.

10월 2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지뢰 결의안 서명

10월 2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지뢰 결의안 서명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인구 시계는 거꾸로 간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반등의 주역인 30대 초반 여성 인구는 내년부터 줄어든다. 좁아진 창을 데이터로 짚는다.

사과 없으면 추가 조치 경고한 이재명 대통령

이 대통령, 우크라 향해 “비공개 합의 인정과 공개 사과 거부 시 추가 조치”

기술유출 5년 107건, 국회가 꺼낸 답은 '감시'였다

국정원이 5년간 적발한 산업기술 해외유출 107건. 국회는 국정원법에 '경제안보' 직무를 새겨 권한을 확대했지만, 현행법의 처벌 공백이라는 근본 문제는 그대로다.

민주당 지지율 35%로 4%p 하락…국민의힘과 10%p 격차

NBS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출생아 11.1% 늘었는데, 합계출산율 1명 넘은 지역 서울엔 한 곳도 없다

7월 출생아는 11.1% 늘고 합계출산율도 0.89명까지 올랐지만, 출산율 1명을 넘은 시군구 65곳 중 서울·광주·대전은 단 한 곳도 없다. 총량 반등 뒤에 숨은 인구 이중구조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