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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73명, 개인정보 노출 영상 무방비 게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후보자들이 공식 유튜브 계정에 행인 얼굴, 자동차 번호판 등이 담긴 영상을 비식별화 조치 없이 게시한 사실이 조사되었습니다. 광역단체장 및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다수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모자이크, 블러 처리 등 일체의 비식별화 조치를 하지 않아, 얼굴과 번호판이 그대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종합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의혹 이창수 전 지검장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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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특검 첫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동력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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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과 과학 연구의 미래 열다

코딩의 미래, '스테로이드 올림픽', 그리고 AI 기반 과학에 대한 The Download | MIT Technology Review

여론 조사: 여당 지지 46% vs 야당 지지 33%

유권자 46% “여당이 지방선거 이겨야”…33% “야당이 이겨야”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대통령 지지율 64%로 3%p 상승

한국갤럽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강원 후보 10명 중 4명, 전과 기록 보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강원지역 후보자 10명 중 4명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구별 전과 기록은 도지사 후보 1명, 기초단체장 20명, 광역의원 42명, 기초의원 113명, 광역 비례 3명, 기초비례 5명이다. 교육감 후보는 4명 모두 전과 기록이 없었다.

춘천 시의원 2명, 4년 만에 또 무투표 당선

강원 춘천시 사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권희영 후보와 국민의힘 김용갑 후보가 의원 정수만큼만 등록해 4년 전 지방선거에 이어 또다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구 의원 정수를 넘는 후보가 등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재보선 등록 첫날, 민주당 4명·진보당 2명 전과 기록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3월 14일, 총 34명 중 11명의 후보가 전과 기록을 신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광재(경기 하남갑) 후보 등 4명이, 진보당에서는 전주연(대구 달성) 후보 등 2명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북 여자 축구, 공동 응원단 결성 두고 입장차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남북 대결 응원단 지원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시민사회단체들이 ‘북한 응원’이 아닌 ‘공동 응원’ 성격을 전면에 내세웠다. 통일부도 “남북 선수단 모두를 응원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준결승 경기는 오는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AWCL ISPE(미얀마)와의 경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EPA연합뉴스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등 200여개 단체는 14일 “지난 11일, 13일 두 차례의 회의를 갖고 ‘2026 AFC-AWCL 여자축구 공동응원단’을 결성하기로 했다”며 “4강전 공식 응원 명칭은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 응원이고, 23일 예정된 결승전에 어느 팀이 진출하더라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응원단 ‘관제 동원’ 주장에 대해서는 “이번 공동응원단 구성은 정부의 요청이 아니라 민간단체들이 먼저 추진하고 정부와 협의 과정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특정 팀이 아닌 양 팀 모두의 선전을 응원하

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현역 단체장 10명 중 3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2명을 제외한 8명이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이며, 이 중 조병옥 음성군수가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

김재섭 "정원오, 31년 전 외박 요구·업주 협박·경찰 폭행 주장"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1년 전 한 카페에서 여종업원 외박 요구, 업주 협박, 손님 폭행, 출동 경찰관 폭행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며 관련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정 후보 측은 김 의원의 주장을 사실이 아닌 일방적인 주장이라 반박하며, 정치적 문제로 말다툼 중 상대를 폭행한 사실은 있으나 김 의원이 주장한 내용은 왜곡되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