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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 흑자 500억 달러…그 절반을 칩이 벌었다

9월 무역흑자 498억5,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수출의 절반이 반도체였고 에너지 수입은 단가 상승으로 38% 늘었다. 기록의 내용을 뜯어본 분석.

연봉 3천만원이면 매달 실수령 220만원입니다

2026.10.11 기준 연봉별 월 실수령액

중국 희토류 카드는 사라지지 않았다, 만료일만 바뀌었다

미·중 정상회담은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를 2027년 1월 10일까지 연장하는 데 그쳤다. 중국의 가공·자석 점유율 90% 시대, 한국이 고른 '관리' 전략을 데이터로 짚는다.

19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인구는 6년째 줄고 있다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하고 2026년 7월엔 0.89명까지 올랐지만 인구 자연감소는 6년째다. 통계로 보는 출산 반등의 동력과 한계.

커지는 파운드리 시장, 삼성만 빠져나왔다

AI 수요로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은 사상 최대 호황인데 삼성전자 점유율은 5.9%까지 떨어졌다. TSMC와의 격차 66.6%포인트, 코앞까지 온 SMIC, 그리고 테슬라 AI6 계약이란 반격 카드의 의미를 짚는다.

10월 11일 증시 리포트: 마이크론 4.8% 급락

2026-10-09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10월 11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부점장 뽑는다

10월 11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부점장 뽑는다

10월 10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명품 판매사원 뽑는다

10월 10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명품 판매사원 뽑는다

적자 3조인데 빚은 106조 늘었다…820조 예산안의 빈틈

2027년 예산안은 반도체 호황 세수로 적자를 3조까지 줄였지만, 초과세수 162조를 빚 상환 대신 지출 확대에 써 국가채무를 처음으로 1500조원 넘겼다. 일시적 세수가 영구적 지출로 굳어지는 구조를 짚는다.

물가 2.9%인데 기준금리는 3%로 굳어든다

2026.10.10 기준 주요 경제지표 (월간·거시)

미국이 막을수록 中은 만든다, 韓 장비는 15년째 제자리

중국은 침지식 DUV 343대를 비축하고 국산 장비를 만들기 시작했다. 같은 규제 동맹인 한국의 장비 국산화율은 15년째 20%대에 머물렀다.

1학년이 사라진 학교 210곳, 이번엔 서울이었다

올해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전국 210곳으로 5년 새 81% 늘었고 서울에서도 처음 나왔다. 초등 입학생 30만 명 붕괴와 교원 감축의 비대칭을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