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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한 달 앞 스마트 안경 부정행위 잡는다

이번 수능은 약 55만 명이 응사하는 현 체제의 마지막 시험이며, 재도전하는 N수생 증가가 대입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스마트 안경은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으로 분류되어 지참만으로도 시험이 무효 처리되며, 감독관 확인에 불협조 시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국민의힘 "대입 수시모집 먹통 사태, 책임은 이 대통령에게"

국힘 "李대통령이 '수시먹통' 책임자…공정입시 생명 끊어놔"

9월 21일 입법 리포트: 민주당에서도 손이 갈라졌다

9월 21일 입법 리포트: 민주당에서도 손이 갈라졌다

수시 올인한 수험생들에겐 불공정의 끝판왕

그들이 문제 삼은 건 '공정한 경쟁' ▲ 2027학년도 대학 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 9월 7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 입학처에서 관계자가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수시에 '올인'한 수험생들에게 이번 일은 불공정의 끝판왕이에요."

아이는 다시 늘고 있는데, 학교는 지금 없어지고 있다

2026학년도 초등 1학년 입학 예정자 29만 8,178명, 사상 첫 30만 명 붕괴. 출생아는 늘고 있는데 학교는 폐교와 교사 감축으로 줄어드는 시차의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올해 수능 55만명 지원…늘어난 건 재수생 아닌 재학생

2026학년도 수능 지원자가 7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지만, 늘어난 건 재학생이었고 재수생(졸업생)은 오히려 줄었다.

초1 30만 붕괴, 교사 정원은 왜 천천히 주나

2026학년도 초1 신입생이 처음으로 30만 명 밑으로 떨어졌지만 교원 선발 감축 속도는 그에 못 미친다. 취학아동 통계와 폐교·교원수급 자료로 미스매치를 짚었다.

반도체 일자리 늘어도 제조업은 'K자 양극화'

SK하이닉스 임직원 2천여명↑…고용시장도 반도체 쏠림 삼성·SK 취업 연계 학과 한의대만큼 인기…AI·컴퓨팅 인력 각광 SK하이닉스, 차세대 HBM 로드맵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