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은행
잠들지 않는 원화, 밤에도 국경 넘는다…첫 거래 14억원의 신호
한국은행이 4대 시중은행과 함께 영업일 24시간 원화 국제결제망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첫 거래 14억 원의 작은 출발이 MSCI 선진지수 편입과 원화 국제화에 무엇을 바꾸려는 것인지 짚는다.
4대 은행 평균 연체율 0.36%로 소폭 상승
KB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은행의 1분기 평균 대출 연체율이 0.36%로 지난해 말보다 0.06%포인트 올랐습니다. 기업 대출 증가와 경기 침체,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으로 인한 대출 확대 등이 연체율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