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A씨
보이스피싱 피해금, 은행 금고에 묶여 회수 못 해
60대 A씨는 보이스피싱으로 1억 3천만 원을 잃었으나, 지급 정지된 수표 원본을 은행으로부터 돌려받지 못하고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현재 국회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수표의 무효화를 골자로 하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이 계류 중이다.
울산 60대, 전처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
112에 "아내 죽였다"고 신고 후 사망 거실엔 피해자가 흉기 찔린 채로 발견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뒤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11시 48분께 “아내를 죽였다”는 60대 A씨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