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기
국민연금 국내주식 평가액 7분기 만에 516조서 334조로
국민연금의 국내 상장주식 평가액이 6월 말 기준 334조원대로 7분기 만에 감소했으며, 직전 분기보다 약 182조원 줄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지난주 각각 17.8%, 24.3% 하락하며 2008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이번 급락장에서 국민연금은 1600억원어치 주식을 매도했다.
전국 상가 공실률 5년새 13% 넘어섰다
전국 상가 공실률이 13.36%로 5년 전보다 1.4%포인트 상승하며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세종이 22.79%로 가장 높았고 대구, 충북, 경북, 광주 순이었으며, 1층 상가 공실률도 6.68%로 늘었다. 중대형·소규모 상가 모두 공실률이 상승했으며, 소규모 상가는 인천의 증가 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다.
삼성·SK, 한전 25조 선납 거절…AI 시대 병목은 기술 아닌 전력망
한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제안한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이 양사 거절로 무산됐다. 210조 부채와 2027년 말 차입한도 특례 종료 사이, AI 반도체 전력망 재원의 공백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