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 측
병원 찾지 못한 임산부, 태아 사망 사고
임신 29주 차 30대 여성이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충북 청주에서 280km 이상 떨어진 부산까지 이송됐습니다. 병원 6곳이 전문의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수용을 거부하는 사이 골든타임을 놓쳤고, 태아는 끝내 숨졌습니다. 송근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광주농협 조합장, 항소심서 보석으로 석방
서광주농협 조합장은 직원 채용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구속되었으나, 항소심에서 2천만 원의 보증금을 납부하고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항소심 선고는 변론재개 결정으로 다음 공판기일로 연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