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콘토는 10만유로를 AI에게 맡겼다
프랑스 네오뱅크 콘토가 급여이체와 인보이스를 AI 에이전트에 맡긴 과정과 자체 발표 숫자의 한계, 커뮤니티 실패담이 가리키는 승인 설계의 위험을 점검한다.
AI에 2500억 쏟는 정부, SW 예산은 400억 깎았다
2027년 예산안에서 전국민 AI 활용에 2500억원을 편성하면서 정작 SW 예산은 400억원 깎였다. AI에 기름을 붓고 엔진 오일을 빼는 예산 구조를 짚는다.
오픈AI CPU 공급난 잡은 건 젠슨 황의 '베라'였다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변호사 10시간 걸린 계약검토가 1시간으로
법무 AI 스펠북은 계약 검토를 변호사 10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벤더 자체 발표 숫자의 구멍을 실무자 반론으로 짚어 본다.
에이전틱 AI 과제는 파일럿이 아니라 전사 확산이다
Scaling agentic AI pilots across the enterprise | MIT Technology Review You need to enable JavaScript to view this site. Skip to Content
DXC가 8시간 만에 보험 계산기를 세웠다
Anthropic이 공개한 DXC 사례는 규제 급부 계산을 8시간에 세우고 첫 판 적중률 80%를 냈다고 밝힌다. Travelers 사례와 실무자 반론을 나란히 놓고 남은 숫자를 짚는다.
스탬플리의 68%는 누구 시간인가
OpenAI가 밝힌 스탬플리의 론칭시간 68% 단축과 Anthropic이 밝힌 아틀라시안의 월 500만 에이전트, 두 숫자를 하커뉴스·레딧 반론으로 검증했다.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카카오·KT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올해 고성능 GPU를 지원하며 2027년부터 전국민 서비스 예산을 제공한다. SKT는 전화·문자로 실행형 AI, 카카오는 메신저 통합 서비스, KT는 다양한 채널에서 AI 접점을 구축해 생활밀착 특화 서비스를 연내 출시한다.
AI 브라우저 전쟁, OpenAI가 먼저 접었다
OpenAI가 자체 브라우저 아틀라스를 8월 접은 사이 구글은 크롬·안드로이드 유통망으로 AI 브라우저 경쟁의 주도권을 굳혔다. 네이버 웨일의 승부처를 짚는다.
세일즈포스 "AI 에이전트 남발은 기술 부채"…태블로 대안 제시
세일즈포스 매튜 밀러 부사장은 비전문가가 임의로 생성하는 AI 에이전트가 기업의 기술 부채와 보안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이에 대안으로 자사의 분석 도구 ‘태블로’를 안정적인 솔루션으로 제시했습니다.
프린스턴대 연구진 "AI 스스로 개선하는 시대, 예상보다 늦어질 수도"
AI의 자기 개선은 아직 요원하다. 현재 AI는 스스로를 개선할 만큼 창의적인 연구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AISI 김명주 소장 "AI 위험관리, 모델 출시 전 개발·테스트 단계로 당겨야"
인터뷰 “AI 탈옥은 시작일 뿐”…AI안전연구소가 ‘국가 AI 위험지도’를 그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