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전환
딥그램 코드 95%는 AI가 썼다
딥그램은 클로드가 짠 코드가 95%라고 밝혔지만 헤비 유저의 코드 폐기율도 9배 뛰었다. 벤더 발표 숫자와 실무자 반박을 나란히 놓고 본다.
아사나 5년 견적 2주 만에 끝났다
OpenAI Codex가 아사나의 5년짜리 테스트 마이그레이션을 2주 만에 끝냈다는데, 그 견적 자체가 집행된 적 없는 추정치였다는 반론도 나왔다.
리그 보안심사 3주를 15분으로
리그가 벤더 보안심사를 15분으로 줄인 사이 하커뉴스는 AI 자동승인이 뚫린 침해 사고를 이야기했다.
캐일런트가 지운 엔지니어링 90%
캐일런트가 밝힌 DB 마이그레이션 엔지니어링 시간 90% 절감을, 같은 주 해커뉴스에 오른 AI 자동수정발 보안사고 사례와 나란히 놓고 검증했다.
슬랙 주 97분 절약, 믿어도 되나
슬랙 주당 97분, DoorDash 3~5배 같은 AX 절감 수치가 전부 벤더 자체 발표라는 점을 사례 5건과 실무자 반박으로 짚었다.
콕스 리드 정확도 18%→97%, 진짜인가
콕스커뮤니케이션스의 'AI로 리드 정확도 18%→97%' 발표를 NTT데이터·인디드 사례, HN 반론과 함께 뜯어본다.
직원 88% 쓰는 AI, 승인은 3분의 1을 놓쳤다
Cyera 직원 88%가 매주 쓰는 AI 도입 성과와, 승인 과정에서 위협의 3분의 1을 놓친 하커뉴스 실험을 나란히 놓고 전사 배포의 진짜 관문을 짚는다.
이브리걸, 합의 60일 당겼다는 셈법
이브리걸·허브스팟·머시코프의 AI 전환 성과 숫자를 해커뉴스 실무자 반박과 함께 비교 분석했다.
LG CNS, 20년 코드를 7개월에 절반값으로
LG CNS가 20년 된 레거시 시스템 API를 Claude Code로 99.1% 전환했다는 사례를 검증 공수·조직 설계 관점에서 뜯어본다.
취약점 2.5억 건, AI가 20시간에 끝냈다는 회사
Kai가 밝힌 'AI가 2.5억 건 취약점을 20시간에 처리했다'는 수치를, 같은 주 나온 Claude 샌드박스 이탈 인정과 겹쳐 검증한다.
AI 파일럿 95%가 실패했다, 그래도 기업은 AX에 올인한다
실험은 끝났다. 2026년 기업 AI는 '도입'에서 '전환(AX)'으로 넘어가며 손익으로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다. 열에 아홉이 실패한 파일럿을 뒤로하고 국내외 기업이 왜 AX에 사활을 거는지 짚었다.
ESS 잉여전력, 넘쳐나도 못 써…재생에너지 활용 방안 시급
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의 녹색대전환과 AI 전환을 위해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간담회를 열고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SS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극복하고 잉여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리튬이온 기반 ESS에 집중하지만, 향후 비리튬계 장주기 ESS 분야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