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씨
횡단보도에서 어머니 폭행한 가해자는 20대 아들이었다
어제 횡단보도서 벌어진 폭행 사건…가해자는 20대 아들이었다
일면식 없는 70대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사소한 시비 끝에 일면식도 없는 70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이날 오전 1시께 70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 A 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께 강북구 번동 주택가에서 70대 남성 B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계석 던진 공무원 항소심서도 징역 4년
도로에 경계석을 던져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50대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와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CCTV에 경계석을 던진 뒤 현장을 지켜보다 구호 조치 없이 택시로 이탈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배달 종사자가 2023년 26만4000명에서 지난해 36만6000명으로 늘어나는 등 배달 라이더의 교통사고 피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7년 전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 수사심의 다시 열린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시행을 앞두고 7년 전 발생했던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성북구에서 지난 2019년 발생한 여아 사망 사건을 다시 심의해 달라는 피해 아동 친부의 신청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에서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혐의없음'으로 지난 4월 종결했다. 2019년 6월 28일 머리 부위 손상으로 숨진 A 양의 부친 B 씨는 지난 7일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했다.
광주 요양병원서 70대 환자 흉기 찔러 살해... 70대 남성 살인 혐의 체포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70대 환자 A씨가 소음 문제를 두고 동료 환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오산경찰, 공장서 흉기 휘둘러 2명 사상낸 60대 구속영장 신청
오산경찰서는 20일 공장에서 2명을 흉기로 찔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 씨는 자신이 거래하던 기계 제작 공장에서 업체 사장과 그 지인을 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초경찰, 환자 집 찾아가 연락한 50대 의사 입건
서초경찰서는 진료 후 남긴 환자의 리뷰와 관련해 해당 환자의 자택을 찾아가고 연락한 50대 의사 A 씨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환자의 리뷰에 대해 불만을 품고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시의회 의원, 전 연인 사진 유포 혐의 검찰 수사받아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전 연인의 사생활 사진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고양시의회 A 의원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의원은 지난해 교제하던 당시 서울지역 구의원 B 씨의 휴대전화에서 과거 사귀던 여성의 신체가 노출된 사진을 보고 촬영한 뒤 지인에게 유포하거나 "정치를 못 하게 하겠다"는 취지로 협박한 혐의를 받습니다.
평택서 50대 근로자, 동료 흉기 살해 혐의로 체포
경기도 평택시에서 50대 근로자 A 씨가 회사 동료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평택경찰서는 현행범으로 A 씨를 체포해 살인 혐의로 조사 중이며,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중국 국적 40대,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
슈퍼마켓에서 70대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 7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40대 남성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슈퍼마켓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오늘(9일) 강도살인 혐의로 중국 국적 4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남 경찰관, 술 깬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되어 직위 해제
창원중부경찰서 경남지역 한 경찰관이 숙취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직위해제됐습니다. 지난 15일 오전 8시 34분 창원시 성산구 토월동 한 도로에서 도내 경찰서 소속 A 경위가 몰던 차량을 뒤따르던 30대 여성 B 씨 차량이 들이받았습니다.
공수처, 현직 부장판사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재판에서 유리한 선고를 해주는 것을 빌미로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뇌물 금액은 3천만 원 정도인데, 공수처가 현직 판사를 재판에 넘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