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양
흉기 공격받은 여고생, 119에 도움 요청하며 저항
24세 장모씨가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 B양을 흉기로 공격해 B양이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 과정에서 20대 남성 A군도 다쳤으며, 범인 장모씨는 충동적인 범행 동기를 진술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A군에 대해 의사상자 신청 및 표창 수여를 검토 중입니다.
미성년자 의붓딸 성폭행·친딸 폭행 4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미성년자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친딸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충남 금산에서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세 자매에게 상습 폭력을 가했으며 친딸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대전고법은 원심의 징역 10년 형을 유지하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20대 친모,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 받는다
인천지검은 생후 19개월 된 딸 B양을 음식 제대로 주지 않아 영양 부족과 탈수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A(29)씨를 아동학대살해죄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A씨는 B양을 방치하고 홀로 집에 둔 채 외부 활동을 했으며, 사망 당시 B양의 체중은 또래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