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양
현직 경찰관, 미성년자 성 착취물 요구 혐의로 수사
B양 부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미성년자로 위장해 A 경사를 유인했고, A 경사는 지난달 26일 인천 미추홀구 길거리에서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A 경사는 2월 초부터 SNS에서 B양과 성적인 대화를 나누고 성 착취물을 소지한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그의 휴대전화를 압수했습니다.
미성년자 의붓딸 성폭행·친딸 폭행 4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미성년자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친딸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충남 금산에서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세 자매에게 상습 폭력을 가했으며 친딸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대전고법은 원심의 징역 10년 형을 유지하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20대 친모,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 받는다
인천지검은 생후 19개월 된 딸 B양을 음식 제대로 주지 않아 영양 부족과 탈수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A(29)씨를 아동학대살해죄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A씨는 B양을 방치하고 홀로 집에 둔 채 외부 활동을 했으며, 사망 당시 B양의 체중은 또래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