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38개 차종 14만대, 제작 결함으로 대규모 리콜 실시
안전기준 부적합, 내구성 부족 등 제작 결함 적발 지난 달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BYD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일 현대차를 비롯, BYD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한 38개 차종 14만650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밝혔다.
중국 전기차, 가격 경쟁 넘어 고급 시장 넘본다
그간 가성비를 바탕으로 급속히 성장해 왔던 중국 전기차들이 고급화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들을 줄줄이 선보이고 있는 건데, 영하 30도 환경에서 12분 만에 배터리가 충전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