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양
10대 여성 청소년 2명 유인 시도 60대 남성 징역형
60대 남성 A씨가 원주시 치악로에서 10대 여성 청소년 두 명을 각각 유인하려다 미수에 그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B(10) 양의 손목을 잡고 끌고 가려 했고, C(11) 양에게 접근했다가 피해자의 조모에게 제지당했습니다.
6년 전 아동학대 치사 친모, 혐의 인정
30대 친모 A 씨가 6년 전 세 살 딸 C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인정하고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육아의 어려움을 범행 동기로 밝혔으며, 연인 B 씨는 시신 유기 혐의를 받습니다. 학교 측 신고로 체포된 A 씨는 사망 사실을 숨기기 위해 B 씨 조카를 C 양으로 위장해 학교에 데려간 정황도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