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O
구글, AI 투자 확대 선언…코스피 외국인 2주 연속 순매수
미국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 실적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알파벳이 2025년도 전체 자본 지출 규모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서상영 상무는 이를 AI 사이큰 부정 전망보다 단기 변동성에 대비한 헤지 성격으로 분석했습니다.
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에 100억달러 투자 유치…AI 팩토리 사업 본격화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엔비디아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왼쪽부터 7번째), 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에서 5번째), 김유원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 왼쪽에서 4번째),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왼쪽에서 9번째) 등이 2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엔비디아 엔데버 빌딩 로비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왼쪽에서 6번째)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P신문] 네이버(NAVER, 035420)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며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세종 데이터센터에 구축할 초기 인프라 규모를 기존 계획의 3배 이상인 200메가와트(MW)로 확장하고, 장기적으로는 1기가와트(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갖춘다는 구상이다. 특히 대규모 자본과 글로벌 사업망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 정부기관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해외 AI 기업에 학습·추론용 컴퓨팅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6월 17일 고용시장 보고서: 명품·2차전지 신흥 분야 채용 활기
6월 17일 고용시장 보고서: 명품·2차전지 신흥 분야 채용 활기
6월 16일 고용시장 보고서: 고숙련 전문직·소비서비스 이원화 채용
6월 16일 고용시장 보고서: 고숙련 전문직·소비서비스 이원화 채용
금융감독원, 보험사 CFO들과 환율 변동 대응 논의
금융감독원 전경. 환율 변동성이 커지자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계를 직접 불러 대응을 촉구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0일 오후 서영일 보험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주요 보험회사 14곳의 최고재무책임자(CFO)와 환율상황 관련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패러렐37 조인후, 변화를 즐기는 그의 승부수
패러렐37의 조인후 공동대표는 재무에서 마케팅으로,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옮기며 변화에 적응하고 난제를 해결해왔다. 그는 K-푸드 수출의 한계를 극복하고 K-뷰티의 높은 확장성을 파악하여, 글로벌 유통 플랫폼 및 브랜드 빌더로 패러렐37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AI 기술, 혁신 가속페달 밟는다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구글, AI 칩 TPU 외부 직접 판매 개시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오픈AI의 성장 속도 느려지고 비용 부담 증가
오픈AI 사용자증가·매출, 자체 성장 목표 미달... "컴퓨팅 비용 감당 어려울 수도"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2% 기록
이쯤되면 거칠 것이 없어 보입니다.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에 이익률 72%라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1만 원어치를 팔면 7200원이 남는다는 의미인데요.
메모리 업황, 정점 지났다는 신호 아냐
SK하이닉스는 내년에 7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4E를 양산하고 2027년 양산을 목표로 HBM4를 개발 중입니다. 회사는 메모리 시장 업황이 정점을 지났다고 보지 않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외 추가 팹 건설 계획은 없으나 향후 3년간 고객 수요가 공급 케파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픈AI, IPO 때 개인 투자자도 주식 배정
오픈AI CFO 새러 프라이어는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를 확인하며 AI에 대한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오픈AI는 1,220억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에서 개인으로부터 3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 시장 매출이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필립스 등이 신규 기업 고객으로 합류했고, 코딩 도구 '코덱스'의 주간 이용자는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