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의
삼성과 중국 CXMT의 D램 기술 격차는 최대 7년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최근 차세대 서버용 D램 출시를 예고하면서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계를 위협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CXMT의 D램 공정 기술 격차가 양산 시점을 기준으로 최대 7년에 달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5일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와 CXMT의 D램 공정 기술 격차는 양산 시점을 기준으로 5~7년에 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CXMT의 현 주력 공정인 1z(10나노급 3세대 미세공정)의 경우 삼성전자는 이미 2019년 9월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했다고 한다.
세계 최초 삼성 vs 물량 70% SK하이닉스, HBM4의 새 적은 CXMT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상용 HBM4 출하를,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물량 70%를 가져갔다. 그러나 중국 CXMT의 기술 진전 발표 하루 만에 주가가 3~4%씩 흔들렸다.
수출의 절반이 반도체인 나라, 그 절반을 노리는 중국
8월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이 47.5%로 사상 최고를 찍은 가운데, 중국 CXMT는 D램 점유율을 1년 만에 4%에서 10%로 끌어올렸다. 호황과 편중, 추격이 동시에 진행되는 한국 수출의 구조를 짚는다.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수출의 절반이 반도체, 그 절반은 중국행…호황의 두 개 얼굴
9월 수출의 47.8%가 반도체고 그 절반이 중국·홍콩행이다. 역대 최대 호황의 이면에 있는 품목·시장 이중 쏠림과 시한부 미중 휴전, CXMT의 추격을 데이터로 짚는다.
9월 24일 백악관, 반도체 딜이 걷어낼 한국 메모리의 보호막
24일 백악관 미·중 정상회담에서 기술 규제 완화가 거론되면 한국 메모리의 '규제 보호막'이 걷힌다. CXMT는 D램 점유율 10%를 넘겼고, 한국 수출 증가분의 73%가 반도체다.
미국이 금지령을 쓰는 동안, 중국 DRAM은 10%를 넘었다
중국 CXMT의 DRAM 점유율이 2분기 10%를 넘었다. 미국의 금지 압박과 86억 달러 IPO, 그 사이 낀 한국 메모리의 선택지를 데이터로 짚는다.
세계 첫 LPDDR6폰 주인공이 중국 CXMT…삼성·SK 성역에 균열
중국 CXMT가 LPDDR6 양산을 발표하고 샤오미 폴더블에 세계 최초로 탑재한다. 사상 최대 실적 중인 삼성·SK하이닉스의 모바일 D램 성역에 균열이 생겼다.
미국이 3년 막은 칩, 중국은 90%를 스스로 만들었다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 중국 AI칩 자급률이 90%에 이르렀다는 트렌드포스 전망. H200 수출 허용에도 구매를 막은 중국과 HBM·D램 점유율을 늘리는 CXMT가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리스크로 다가온다.
D램 슈퍼사이클 뒤, 중국 CXMT의 그림자
중국 CXMT의 상하이 상장과 D램 점유율 급증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초격차 전략에 던지는 함의를 데이터로 짚는다.
수출규제 3년, 中 반도체는 왜 더 강해졌나
엔비디아 H20의 중국 수출이 재개됐지만, 그 사이 화웨이·CXMT의 자립 속도가 더 빨라지며 삼성·SK하이닉스의 중국 매출 구조를 흔들고 있다.
中 CXMT D램 8% 돌파, 韓 메모리 30년 아성 흔든다
중국 CXMT의 D램 점유율이 1년 새 3%에서 8%로 뛰었다. 규제는 살아있는데 성장은 멈추지 않는 역설 속, 한국 메모리 산업의 이원화 전략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