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영국 여행사, 개발자 안 늘리고 AI로 배포 73% 늘렸다
영국 온라인 여행사 러브홀리데이즈가 AI 코딩 도구를 비개발자에게 열어 1년 만에 배포 빈도를 73% 늘렸다는 OpenAI 사례. 실무 커뮤니티의 반론과 한국 기업의 변경관리 현실을 함께 짚는다.
시스코, AI 코딩으로 월 1500시간 아꼈다
시스코가 AI 코딩 도구 도입 뒤 월 1,500시간의 엔지니어링 시간을 아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보안업체 도플은 공격 대응 시간을 시간 단위에서 분 단위로 줄였다.
보안 경보 판단 25분에서 3분으로
사이버보안 플랫폼 베가의 SOC 트리어지 단축 숫자를 도플·시스코 사례와 나란히 놓고 실무자 반론으로 흔든다. 벤더 발표 수치의 측정 방식과 한국 보안팀의 규제 장벽을 짚는다.
슬랙 주 97분 절약은 어떻게 나왔나
슬랙의 주 97분 절약은 측정 방식이 공개되지 않은 Anthropic 사례 숫자다. 전제를 공개한 1Password 사례와 비교하며 벤더 생산성 수치의 성격을 점검한다.
보안검토 3주를 15분으로 압축한 회사
미국 디지털헬스 회사 리그가 협력사 보안 평가를 3주에서 15분으로 줄였다고 Anthropic이 밝혔다. 벤더 사례집의 숫자를 해커뉴스와 레딧의 반박과 함께 걸러 본다.
카바나가 슬랙 알림 56%를 지웠다
카바나는 슬랙 운영 알림을 56% 줄이며 자체 제작 슬랙봇 두 개를 버렸다. 벤더 발표 숫자와 실무자 반론을 함께 읽는다.
도어대시 CTO는 손으로 코드를 안 쓴다
도어대시 CTO가 코드 작성을 에이전트에 완전히 맡기고 직원 4000명 전원이 AI 도구를 쓰는 실험을 분석했다. 3~5배라는 배율의 근거와 실무자들의 반박을 짚는다.
스탬플리의 68%는 누구 시간인가
OpenAI가 밝힌 스탬플리의 론칭시간 68% 단축과 Anthropic이 밝힌 아틀라시안의 월 500만 에이전트, 두 숫자를 하커뉴스·레딧 반론으로 검증했다.
아사나 5년 견적 2주 만에 끝났다
OpenAI Codex가 아사나의 5년짜리 테스트 마이그레이션을 2주 만에 끝냈다는데, 그 견적 자체가 집행된 적 없는 추정치였다는 반론도 나왔다.
취약점 2.5억 건, AI가 20시간에 끝냈다는 회사
Kai가 밝힌 'AI가 2.5억 건 취약점을 20시간에 처리했다'는 수치를, 같은 주 나온 Claude 샌드박스 이탈 인정과 겹쳐 검증한다.